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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의 묘를 살리는 기업 SNS채널 운영전략

Biz&Media 7월 컬럼 – 운영의 묘를 살리는 기업 SNS채널 운영전략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배윤식


온라인을 통해 기업은 블로그나 트위터 등 SNS에 채널을 개설하거나 소셜 기능을 부여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나 트위터 등 SNS 채널 이나 소셜기능이 부여된 웹사이트가 고객의 인터렉션(Interation)을 좀더 쉽게 이끌어 낼 수 있고 기업의 스토리를 보다 쉽게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호 에서는 기업의 웹사이트에 온기를 불어놓고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소셜 웹사이트의 기본 요소 7가지를 기능적인 관점에서 소개한 바 있다.
소셜 웹 시대의 기업 웹사이트 – 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5


(월간IM기고)페이스북, 새로운 경험 의지 – 소셜은 경험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문 월간지(월간 IM) 2010년 7월호 칼럼


소셜 미디어가 이끄는 또 다른 변화


박충효 (소셜 링크 컨설턴트, http://facebook.com/ronanbak)


 

<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 facebook.com/ronanbak>

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 facebook.com/ronanbak



왜 지금 페이스북(Facebook)을 논하고 있을까? 2004년 페이스북(Facebook)이 하버드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10년 현재까지 5억명에 이르는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페이스북이 소셜 미디어/네트워크 시장에 던지는 화두는 사용자가 새로운 경험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대학생 인적 네트워크가 서비스의 첫 시도였다면 지금은 전세계의 인적 네트워크가 그물망처럼 빠르게 확산되는 접점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1억 사용자와 함께 하는 트위터도 있겠지만, 트위터(Twitter)를 넘어 페이스북(Facebook)이 각광받는 이유도 있다.


(기업앤미디어,2010.07.06) PR 전쟁,홍보대행사 빅모멘텀

 

 

기사 본문 내용 중

 

홍보대행사가 파이를 넓히기 위해 대형화 추세를 걷고 있다면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세분화의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최근 모습이다. 코칭, 위기관리,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에델만코리아 출신들의 활약이 상당한데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와,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강함수 대표,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 등이 그 주인공.

더랩에이치’는 PR트렌드를 리드하는 김호 대표가 위기관리는 물론 미디어 코칭,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 전문 영역에서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 소셜미디어 전문가로 알려진 이중대 대표가 이끄는 ‘소셜링크’는 소셜미디어 전문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리서치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에스코토스 컨설팅’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PR 분석을 통해 앞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미디어 버즈,2010.07.05) 트위터 만난 매체 ‘소셜미디어와 소통하라’



기사 본문 내용 중


트위터는 빠르고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쉽게 확산된다는 특성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SNS 요소 외에도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언론사 역시 트위터 등 SNS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소셜링크(www.sociallink.kr) 이중대 대표는 이런 전통매체의 SNS 접목 이유로 “매체 타깃인 소비자가 SNS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매체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다양한 경로로 배포가 되어야 한다는 자각”을 들었다.
해외에선 페이스북(www.facebook.com)의 ‘좋아요’ 버튼을 기사에 접목한 사례가 눈길을 끈다. 자신의 친구가 어떤 기사를 좋아하는지 보여줘 해당 기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게 한 것. 일방 전달 형태가 아닌 지인이 추천하는 정보를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발표자료 공유)

자, 잠시 후에 웹스미디어 주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에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러 떠납니다.


2003년도에 에델만 코리아로 이직을 했던 이유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hoh 대표님으로부터 관련 전문성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함이였는데요. 전직장에 근무하면서, 사전위기관리 준비 프로젝트, 실제 위기대응 프로젝트 등을 @hoh, @hscoach , @jace_lee 그리고 여럿 팀원들과 함께 다수 진행하면서, 앞으로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중요하게 부각이 되겠구나 생각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오늘의 발표주제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인데요. 트위터로 촉발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앞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될 분야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2분 초대합니다!


오는 6월 29일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특화하여 발행된 월간IM을 발간하고 있는 웹스미디어 주최컨퍼런스의 주제 발표자로 참가합니다.
에델만 재직시 그리고 소셜 링크가 출발할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소셜 링크 멤버들이 다양한 주제로 참여하고 있는 월간 IM이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6월 29일 주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제 발표자료는 다음주 화요일 오전에 소셜 링크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고요. 저 이외에 다양한 분들이 주제 발표를 하시는데, 모바일과 새롭게 변하는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진 서비스전망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보 공유차 관련 포스팅합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여기 클릭!( http://www.worldweb.co.kr/wstore/conference/conference_list.asp?boardkey=32&boardtype=2&bnotice=False&ipage=1&templetkey=&ipagesize=10)
행사 발표자로서 2분을 초청할 수 있는 혜택을 주셨는데요. 소셜 링크 내부 멤버를 초청할까 하다가, 소셜 링크 블로그 방문자 분들 중 6월 29일 시간되시는 분들에게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이유, 트위터나 블로그 주소 등을 밝혀주시면 선착순 2분을 뽑아 웹스미디어측에 관련 정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신청 부탁드려요!
건승!

@junycap은 오는 6월 29일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특화하여 발행된 월간IM을 발간하고 있는 웹스미디어 주최컨퍼런스의 주제 발표자로 참가합니다.

(주간동아,2010.06.07) ‘유튜브’로 홍보 아직도 모르니


기사 분문 내용 중



2010년 5월 17일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m)가 설립 5주년을 맞았다. 누구나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하는 사이트로 발전해온 유튜브는 이를 기념해 “이젠 단순한 공유 사이트를 넘어 ‘뉴미디어’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정치,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社)와 협약을 맺고, ‘연아 채널’과 같은 각 분야의 전문 채널을 확대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것. 채드 헐리(Chad Hurley) 유튜브 공동 창업자는 “파트너사에게는 유튜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유튜브가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자신문,2010.06.16)”소셜미디어, 진정성있는 관계 선행돼야”



기사 본문 내용 중

 

이중대 대표는“SNS의 활성화는 기업에겐 자사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지만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비윤리적인 비즈니스 기업을 공격하고 관련 이슈를 널리 알리는 데 SNS를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한 순간에 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동에는 사전 준비와 학습,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경험을 통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의 한 피자업체 대리점 직원이 장난삼아 비위생적인 상품 제조과정을 유튜브에 올린 것이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돼 비난의 목소리가 들끓자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유튜브 등 각 소셜미디어 채널에 사과 메시지를 전하며 위기를 진화한 것을 예로 들었다. 이처럼 항상 고객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와 자사 입장과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채널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발화지점에서 신뢰성 있는 콘텐츠로 대응해야 이 같은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칼럼]소셜 미디어와 기업 사이트의 결합

 

월간IM 6월호 PR MEDIA 칼럼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이정환 @Jace_Lee


국내 제품 및 브랜드의 마이크로 사이트들을 종종 방문하는데, 해외 어느 사이트들보다 뛰어나고 감각적인 디자인 수준을 뽐내는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 탄성이 절로 나올 때가 자주 있다. 그러나,  사이트에 따라서는 비싼 모델료나 수천 만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웹사이트 개발비용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과연 타깃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인지와 상호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갖게 되기도 한다. 뛰어난 웹사이트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에 소셜 미디어와 연계하여 웹사이트의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타깃 소비자와의 우호관계 구축을 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TVREPORT,2010.06.07) 연예계, ‘트위터’ 와 사랑에 빠진 3가지 이유

 

 

기사 본문 내용 중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미디어를 탁월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최근 학력위조설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트위터를 활용,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타블로는 아내 강혜정의 출산소식도 트위터로 알리고 아빠가 된 생생한 감회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이런 그의 활동은 소통의 묘미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최근 연예인의 급격한 트위터 활동 참여에 대해 “트위터 활동을 하려면 그 사람 자체가 투명해야 한다”며 “이슈에 빠진 연예인은 트위터 활동이 오히려 부정적이 될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 안티 세력이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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