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셜링크 배윤식 입니다. 첫 포스트로 인사를 드립니다. 인터넷 기술이 발전하고, 사람들이 서서히 인터넷 사용에 익숙해지고 생활의 일부가 되었을 때 문화적 변혁은 시작된다고 ‘클레이서키‘는 강조하였습니다. 90년대 말 부터 지금까지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일반인들이 토론의 중심에 서서 참여하는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서 인터넷 서비스나 미디어등이 점점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견을 다실분은 별로 계시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social media인터넷 서비스들도 정보나 개개인을 가두어 놓는 폐쇄적인 서비스 에서 이슈나 메시지의 전이가 쉽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오픈(매쉬업, 오픈API)되고 소셜화된 기능(관계성, 신뢰성)을 제공하는 형태가 점점 늘어나고 지향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웹 서비스등이 사회적인 역할을 하거나 소셜화 될수 있는 기술적인 충족이 되어있다 해서 이를 사용하는 이들이 처음 부터 활성화하고 입소문을 내며 이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메시지와 아이디어는 개인으로 부터 비롯 되지만, 그 취지와 의미가 소셜 네트워크에서 공감을 얻었을 때, 그 파급력은 웹 플랫폼을 따라 사람들의 힘으로 전파가 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활용한 풀뿌리 운동을 하는 방법’ 이라는 영상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영상을 보시고 어떻게 미디어가 변화 되고 있는지 사회와  ‘내’가 가지는 유기적인 관계의 의미를 생각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인터넷의 주홍글씨나, 역시능 보다는 순기능을 높게 평가하는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좋은 생각은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다른 타인에게 전이 될 수 있으며, 그 전이의 과정 중 모두가 놀라울 정도로 그 생각은 커지고, 다수의 참여로 더 많은 의미를 내포하게 됩니다.


그 가능성의 시작! 이미 우리에게 훌쩍 다가온것 같습니다. @sociallog

  • Share/Book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