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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링크 이중대 사장은 매달 두세 차례 방송에 나간다. 지상파TV나 케이블방송이 아니다. 그렇다고 DMB방송도 아니다. 그가 모습을 드러내는 곳은 다름아닌 모바일 개인방송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방송형태지만 트위터 세상에선 ‘소셜TV’라는 새로운 콘텐츠 공유방식으로 적잖은 인기를 모이고 있다.

이 사장이 참여하는 방송은 이른바 ‘트위터러의 수다’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혜민아빠’라는 대화명으로 활동중인 소셜미디어 전문가 홍순성씨와 ‘하이컨셉’으로 유명한 정지훈 우리들생명과학기술연구소장 등 3명이 주축이 돼 운영되고 있다.


모바일 `개인방송시대` 성큼 전자신문 [IT/과학] 2010.01.29 오전 08:12: 스마트폰과 웹을 활용한 개인 방송 사례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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