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셜링크의 sociallog 배윤식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려고 했건만^^ 멤버 모두가 신규 비즈니스에 대한 준비와 자신만의 역할을 담당하다 보니 블로그에는 많이 소홀해 짐을 느낍니다.


소셜링크가 종로에 터를 잡은지도 벌써 석달이 다되어 갑니다. 석달 동안 저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 어떤일이 지나갔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거짓말 일까요?^^ 짧은 기간이지만 소셜링크에도 많은 변화들이 찾아왔답니다. 제일 먼저 전할 소식은 기쁜 소식이랍니다.


첫번째 소식은 소셜링크의 대표이자 맏형이신 Junycap님의 소식이랍니다.


트위터로 이미 알고 계신분들은 많으리라 생각 하는데요. Junycap님이 득남을 하셨답니다.


2010년 4월의 식목일날 4킬로가 넘는 초우량아를 득남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제 부터 고생시작이다’ 라는 축하(?)의 멘션을 보내오셔서 아빠로서의 책임감이 두꺼플 무거워 지셨다는 후문입니다. 4월 5일은 Junycap님의 집 이사도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하루에 큰 일을 두개를 치루셔서 정신이 하나도 없으시다는 기쁨의 목소리도 전해 오셨답니다.  앞으로 Junycap님의 봄봄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랄수 있도록 힘찬 응원감사 드리며 이유식업체의 이유식 협찬 절대 환영합니다.


두번째는 소셜링크의 멤버가 늘어 밥값이 두배로 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월 칙칙한 세남자로 시작한 소셜링크는 점심시간에도 어김없이 말한마디 안하고 아이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그동안 칙칙한 남자는 둘이나 늘었고, 팀장의 소개팅까지 걱정해주는 마음 착한(?) 홍일점이 합류했습니다.


@ellipark – 엘리

@jeremy0706 – 제레미 @pakseri79 – 새우깡소년



모두가 이제는 가족 보다도 더 오랜시간(하루 8시간 이상)을 댕댕댕~♬ 보신각 종소리 들으며 일할수 있게 되어 기쁨을 블로그를 통해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전할 소식은 소셜링크의 인큐베이팅 소식이랍니다.


아직 까지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케이스나 소셜미디어 굿케이스를 만들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  현재 소셜링크는 첫번째, 두번째 클라이언트를 영입했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잠재적인 니즈가 있는 기업과 어레인지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셜링크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소셜링크 멤버들의 감사 말씀을 대신 전합니다.


소셜링크의 점심 주메뉴가 L데리아의 한우불고기 버거인 만큼!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응원의 메시지로 점심에 ‘햄버거 대신 샌드위치를 먹어라’, ‘김밥은 참치 김밥이 최고다’의 건강을 생각해 주시는 메뉴추천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소셜링크의 이모저모였는데요. 짧지만 굵직굵직한 소식아닌지요^^? 저의 블로깅 성향에 맞지 않게 재미난 글을 써보려하니 너무나 어색하네요^^. 조만간 다시 진지한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봄날 마음이 싱숭생숭 하실때 종로를 찾아 오시면 소셜링크 멤버랑 데이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도 두번씩 놀러 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by @social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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