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커버스토리, 4월 6일) 집단지성 제조법 04, 05번째 기사 중
주간동아 730호 커버스토리 ‘집단지성 제조법’에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기고문 ‘‘스마트폰’ 날개로 비상한 ‘트위터’ 정복하려면…” 이외에 두개의 기사에 전문가 코멘트로 소셜 링크 소속 쥬니캡이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의 주요 내용만 발췌하여 공유함다!
기사 본문 내용 중
3 주고, 주고, 또 준다
남의 지성을 얻기 전에 내 지성부터 베풀어야 한다. 소셜 링크 이중대 대표 컨설턴트는 “집단지성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기브 앤드 테이크(give · take)’가 아닌 ‘기브 앤드 기브(give · give)’를 실천해야 한다. 주고, 주고, 또 주다 보면 어느 순간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이 내 것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때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단 나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쓰는 게 좋다”고 했던 법정 스님의 말처럼, 다양한 분야의 각종 정보를 끌어와 단순히 뿌리기보다 나만의 지성이 담긴 무언가를 제공하는 게 좋다.
4 긍정적인 태도로 대화한다
집단지성의 핵심은 사람들 간의 활발하고 창조적인 지적 교류다. 이때 매개체는 바로 대화. 여기서 대화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부터 온라인상에서 댓글 등으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까지 총괄한다. 지적 호기심이 충만하고 문제의식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다양한 화두를 던질 수 있다. 또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상대방이 편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말할 수 있도록 경청하는 자세를 갖춘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 이중대 대표는 “온라인 게시판이나 트위터 등에 올라온 의견에 ‘정말 좋은 생각’이라는 댓글만 달아도, 그 의견을 올린 사람은 신나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쏟아낸다”고 설명했다.
기사링크: [COVER STORY | 집단지성 제조법 04] 21세기 인재는 ‘집단지성’ 활용의 달인 주간동아 [사회] 2010.04.14
기사 본문 내용 중
소셜 링크 이중대 대표 컨설턴트도 “집단지성은 스스로 정화하면서 성장, 발전한다”면서 “오히려 집단지성으로 정보와 권력이 분산되고, 집단의 수평적 감시가 많아지면서 미래 사회가 투명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링크: [COVER STORY | 집단지성 제조법 05] 열린 보물창고? 집단저능 초래? 주간동아 [사회]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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