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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ies for the ‘Media Coverage’ Category

(기업앤미디어,2010.07.06) PR 전쟁,홍보대행사 빅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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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행사가 파이를 넓히기 위해 대형화 추세를 걷고 있다면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세분화의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최근 모습이다. 코칭, 위기관리,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에델만코리아 출신들의 활약이 상당한데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와,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강함수 대표,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 등이 그 주인공.

더랩에이치’는 PR트렌드를 리드하는 김호 대표가 위기관리는 물론 미디어 코칭,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 전문 영역에서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 소셜미디어 전문가로 알려진 이중대 대표가 이끄는 ‘소셜링크’는 소셜미디어 전문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리서치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에스코토스 컨설팅’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PR 분석을 통해 앞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미디어 버즈,2010.07.05) 트위터 만난 매체 ‘소셜미디어와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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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빠르고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쉽게 확산된다는 특성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SNS 요소 외에도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언론사 역시 트위터 등 SNS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소셜링크(www.sociallink.kr) 이중대 대표는 이런 전통매체의 SNS 접목 이유로 “매체 타깃인 소비자가 SNS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매체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다양한 경로로 배포가 되어야 한다는 자각”을 들었다.
해외에선 페이스북(www.facebook.com)의 ‘좋아요’ 버튼을 기사에 접목한 사례가 눈길을 끈다. 자신의 친구가 어떤 기사를 좋아하는지 보여줘 해당 기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게 한 것. 일방 전달 형태가 아닌 지인이 추천하는 정보를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전자신문,2010.06.16)”소셜미디어, 진정성있는 관계 선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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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대 대표는“SNS의 활성화는 기업에겐 자사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지만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비윤리적인 비즈니스 기업을 공격하고 관련 이슈를 널리 알리는 데 SNS를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한 순간에 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동에는 사전 준비와 학습,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경험을 통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의 한 피자업체 대리점 직원이 장난삼아 비위생적인 상품 제조과정을 유튜브에 올린 것이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돼 비난의 목소리가 들끓자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유튜브 등 각 소셜미디어 채널에 사과 메시지를 전하며 위기를 진화한 것을 예로 들었다. 이처럼 항상 고객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와 자사 입장과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채널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발화지점에서 신뢰성 있는 콘텐츠로 대응해야 이 같은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TVREPORT,2010.06.07) 연예계, ‘트위터’ 와 사랑에 빠진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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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미디어를 탁월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최근 학력위조설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트위터를 활용,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타블로는 아내 강혜정의 출산소식도 트위터로 알리고 아빠가 된 생생한 감회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이런 그의 활동은 소통의 묘미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최근 연예인의 급격한 트위터 활동 참여에 대해 “트위터 활동을 하려면 그 사람 자체가 투명해야 한다”며 “이슈에 빠진 연예인은 트위터 활동이 오히려 부정적이 될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 안티 세력이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기업앤미디어,2010.06.03) SNS 마케팅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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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샬롬헤어 (@ideashalom) ‘펑크’ 이미지 지방까지 알려져

이대샬롬헤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대화하고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성공을 거둔 사례.

 

지난해 7월 오픈한 이대샬롬헤어는 이대에서 10년차를 맞는 펑크 살롱이다. 입소문 때문에도 사람이 끊이지 않았던 이대샬롬헤어는 트위터 오픈 후 매장 지하에 까페까지 만들었다. 단순히 머리를 자르거나 파마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하 까페에서 펑크락을 즐길 수도 있도록 하는 등 브랜드 자체를 ‘펑크’의 컨셉에 맞게 확장시킨 것.

 

이대샬롬헤어측은 “장사보다는 이미지 광고에 주력했다. 트위터 운영자를 영입하고, 펑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꾀했다”며 “이제는 지방에서도 올라오는 손님이 생길 정도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또한 이대샬롬헤어는 트위터라는 새로운 마케팅 툴을 통해 옷가게와 액세서리 전문점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자신문,2010.06.04) 기업 소셜미디어 운영을 위한 정책 및 가이드라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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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대 소셜링크 대표가 ‘기업 소셜미디어의 스마트한 운영을 위한 정책 및 가이드라인’이라는 주제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는 ‘소셜라이징’되는 소셜미디어의 조건으로 △메시지를 ‘푸시’하는 것이 아닌 ‘풀’하는 미디어 △‘독백’이 아닌 ‘대화’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슬로우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이 전제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 대표는 인조 풀뿌리 운동, 지식인 자화자찬 마케팅, 가짜 블로그, 고스트 블로깅, 스팸 블로그 운영, 무분별한 리뷰 콘텐츠 마케팅은 지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임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은 장려해야 하지만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보다 강한 책임감을 부여해야 한다는 부분도 강조했다.

 

(코리아헤럴드, 4월 13일) Korean companies finally utilize Twitter

코리아헤럴드 4월 13일자에, 기업 트위터 운영에 대한 소셜 링크의 의견이 담겼습니다. 관련 기사의 주요 내용만 발췌하여 공유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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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s Twitter account came under the spotlight when the company announced former chairman Lee Kun-hee’s return to the helm of Samsung Electronics on the social networking site.


“I think it was a very strategic event,” said Lee Joong-dae, chief consultant at Social Link. It shows Korea‘s biggest conglomerate acknowledging the importance of social media in building consumer trust, the expert said.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4월 6일) 집단지성 제조법 04, 05번째 기사 중

주간동아 730호 커버스토리 ‘집단지성 제조법’에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기고문 ‘‘스마트폰’ 날개로 비상한 ‘트위터’ 정복하려면…” 이외에 두개의 기사에 전문가 코멘트로 소셜 링크 소속 쥬니캡이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의 주요 내용만 발췌하여 공유함다!


기사 본문 내용 중

3 주고, 주고, 또 준다

남의 지성을 얻기 전에 내 지성부터 베풀어야 한다. 소셜 링크 이중대 대표 컨설턴트는 “집단지성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기브 앤드 테이크(give · take)’가 아닌 ‘기브 앤드 기브(give · give)’를 실천해야 한다. 주고, 주고, 또 주다 보면 어느 순간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이 내 것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때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단 나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쓰는 게 좋다”고 했던 법정 스님의 말처럼, 다양한 분야의 각종 정보를 끌어와 단순히 뿌리기보다 나만의 지성이 담긴 무언가를 제공하는 게 좋다.

(주간동아, 4월 첫째주 기고) ‘스마트폰’ 날개로 비상한 ‘트위터’ 정복하려면…

‘스마트폰’ 날개로 비상한 ‘트위터’ 정복하려면…

파워 트위터 팔로잉하며, 나만의 콘텐츠 구축해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투브, 플리커, 구글문서의 공통점은?


이것들은 모두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온라인상에 모여 서로의 의견과 주장, 통찰력 등을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의 다양한 형태들이다. 즉 집단지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도구(tool)가 바로 소셜 미디어다.


이 중에서도 트위터(twitter.com)는 현재 가장 강력한 소셜 미디어 형태다. ‘새가 지저귄다’는 뜻의 트위터는 2006년 잭 도시(Jack Dorsey)가 첫 ‘트윗’을 날린 이래 급격히 성장해 지난 2월 전 세계 누적 메시지(트윗) 100억 개와 하루 메시지 수 5000만 개를 넘어섰다. 우리나라에선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 소설가 이외수 씨, 두산 박용성 회장 등 유명인들이 트위터에 합류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매경이코노미, 2010.03.20) [SNS의 미래] 소셜게임•위치기반 서비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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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잠깐용어 참조) 형태 SNS의 생명력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스마트폰의 성장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인터넷보다는 모바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모바일 서비스를 얼마나 잘 해나가는지가 향후 1위 사업자를 가르는 관건이 될 것”이라 설명한다.


기사 링크: [SNS의 미래] 소셜게임·위치기반 서비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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