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4월 첫째주 기고) ‘스마트폰’ 날개로 비상한 ‘트위터’ 정복하려면…
‘스마트폰’ 날개로 비상한 ‘트위터’ 정복하려면…
파워 트위터 팔로잉하며, 나만의 콘텐츠 구축해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투브, 플리커, 구글문서의 공통점은?
이것들은 모두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온라인상에 모여 서로의 의견과 주장, 통찰력 등을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의 다양한 형태들이다. 즉 집단지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도구(tool)가 바로 소셜 미디어다.
이 중에서도 트위터(twitter.com)는 현재 가장 강력한 소셜 미디어 형태다. ‘새가 지저귄다’는 뜻의 트위터는 2006년 잭 도시(Jack Dorsey)가 첫 ‘트윗’을 날린 이래 급격히 성장해 지난 2월 전 세계 누적 메시지(트윗) 100억 개와 하루 메시지 수 5000만 개를 넘어섰다. 우리나라에선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 소설가 이외수 씨, 두산 박용성 회장 등 유명인들이 트위터에 합류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