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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의 묘를 살리는 기업 SNS채널 운영전략</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965</link>
		<comments>http://sociallink.kr/archives/9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ul 2010 15:43:34 +0000</pubDate>
		<dc:creator>sociallog</dc:creator>
				<category><![CDATA[Column]]></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기업채널]]></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운영전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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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38;Media 7월 컬럼 – 운영의 묘를 살리는 기업 SNS채널 운영전략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배윤식

 
온라인을 통해 기업은 블로그나 트위터 등 SNS에 채널을 개설하거나 소셜 기능을 부여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나 트위터 등 SNS 채널 이나 소셜기능이 부여된 웹사이트가 고객의 인터렉션(Interation)을 좀더 쉽게 이끌어 낼 수 있고 기업의 스토리를 보다 쉽게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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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strong>Biz&amp;Media 7월 컬럼 – </strong>운영의 묘를 살리는 기업 SNS채널 운영전략<br />
 <strong>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배윤식</strong></p>
<p><strong><br />
 </strong></p>
<p>온라인을 통해 기업은 블로그나 트위터 등 SNS에 채널을 개설하거나 소셜 기능을 부여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나 트위터 등 SNS 채널 이나 소셜기능이 부여된 웹사이트가 고객의 인터렉션(Interation)을 좀더 쉽게 이끌어 낼 수 있고 기업의 스토리를 보다 쉽게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p>
<p><br class="spacer_" /></p>
<p>지난호 에서는 기업의 웹사이트에 온기를 불어놓고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소셜 웹사이트의 기본 요소 7가지를 기능적인 관점에서 소개한 바 있다.<br />
 <a href="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5" target="_blank">소셜 웹 시대의 기업 웹사이트 &#8211; 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5</a></p>
<p><br class="spacer_" /></p>
<p>기업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소비자가 단지 기업의 콘텐츠를 읽는 것에서 경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잘 정제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서 다른 이에게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기능적인 부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운영전략이나 기업 담당자의 커뮤니케이션 마인드 또한 중요하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SNS 채널을 운영하는데 있어 필요한 운영 전략이나 담당자의 마인드에는 무엇이 필요할까?</strong></p>
<p><br class="spacer_" /></p>
<p>기업의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채널은 섬으로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SNS의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 이를 운영함에 있어 필요한 것은 좀더 고객과의 간격을 친화력있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친화력 있는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는 8가지 요소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1. 고객 대화의 관여도를 높여라</strong><br />
 기업에게 있어서 기업의 고객, 잠재 고객들이 기업이나 서비스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는 그들의 관심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기본적인 부분일 것이다.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는 고객들이 기업이나 서비스에 대한 의견,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독려할 필요가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68" title="1"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1-550x110.jpg" alt="1" width="550" height="110" /><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993300;">구글 Docs를 활용하면 쉽게 설문조사 항목을 만들고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할 수 있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채널과도 아이프레임으로 쉽게 연동 할 수 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진행하는 설문조사는 기업의 해당 브랜드나 제품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과의 대화를 이끌어 내는 쉬운 방법이다. </span></span></p>
<p><br class="spacer_" /></p>
<p><strong>2. 고객 신뢰도를 높여라</strong><br />
 기업의 온라인 채널에서 고객들은 더 많은 다른 고객들의 의견에 보다 신뢰할 가능성이 크다. 기업의 브랜드나 서비스를 이야기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들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요소 또는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사의 브랜드나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댓글이 가득차 있길 원하겠지만 부정적인 댓글이 있다고 해서 큰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오히려 부정적인 댓글은 기업의 사이트가 건전한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기업이 고객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있음을 표현한다. 이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고객의 신뢰성을 점점 높여줄 것이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3.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라</strong><br />
 기업이 일단 SNS 공간에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 했다면 이때 당신의 고객 및 채널 방문자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은 매우 중요하다. 고객의 의견을 듣는 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채널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고객 또한 해당 채널을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을 할 수 있는 채널로 인식 하기 어렵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69" title="2"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2-550x427.jpg" alt="2" width="550" height="427" /><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993300;">심지어는 자사의 채널은 물론 트위터 같은 SNS 공간에서 기업에 대한 고객들의 대화내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봇(http://www.dabot.com)은 국내 트위터 검색엔진으로 트위터 유저의 대화의 내용을 검색하게 해주며 키워드 별 동향도 살펴 볼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로 기업 소셜미디어 채널 담당자들에게 유의미한 정보값을 제공한다. </span></span></p>
<p><strong><br />
 4. 고객과의 대화에 영향을 미쳐라</strong><br />
 기업의 브랜드나 서비스에 불만이 있는 고객들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브랜드나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불만을 표출하고 그에 따른 고객간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을 때 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는 기업이 직접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한번 대화에 참여 하게 되면 기업의 견해를 전달하게 됨으로써 도움이 되지 않는 루머를 발생하게 하는 요소를 줄이거나 본질적인 부분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된다.</p>
<p><strong><br />
 5. 당신의 메시지를 좀더 고객에게 의미있게 전달하라.</strong><br />
 기업 SNS 채널이나 웹사이트의 담당자는 적극적인 채널 운영을 통해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귀중한 통찰력, 행동과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객에 대해 알면 알수록 고객을 향한 기업의 메시지를 잘 설계하고 맞출 수 있을 것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70" title="3"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3-550x417.jpg" alt="3" width="550" height="417" /><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71" title="4"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4-550x251.jpg" alt="4" width="550" height="251" /><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993300;">구글 아날리틱스(http://)와 다음의 웹인사이드(http://inside.daum.net)는 대표적인 웹 로그분석툴이다. 간단한 코드를 입력 자사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방문하는 고객의 트렌드와 그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고객의 채널 이용형태를 파악 함으로써 고객니즈에 좀더 다가간 콘텐츠나 메시지의 생성이 가능할 것이다. </span></span></p>
<p><br class="spacer_" /></p>
<p><strong>6. 고객들이 만든 컨텐츠를 찾아라!</strong><br />
 고객들이 만든 컨텐츠(UGC)는 기업의 SNS 채널이나 웹사이트를 풍성하게 하고 해당 채널을 다른 고객들로 하여금 흥미롭고 재미있는 채널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 고객들이 기업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이전에 중요한 것은 고객들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데 소요한 시간과 수고를 인정하고 가치 있음을 독려하는 것이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7. 검색엔진의 검색 결과를 높여라</strong></p>
<p>요즘의 검색엔진은 의미 있고 새로운 콘텐츠를 좋아한다.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고객이 관심을 갖는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면 할수록 기업의 콘텐츠는 보다 더 널리 검색엔진의 상위에서 반영되기 마련이고 이는 고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끄는 선순환을 이끌어 낼 것이다.</p>
<p><strong><br />
 8. 적극적으로 입소문을 만들어라</strong><br />
 기업이 SNS 채널을 구축하고 있더라도 콘텐츠를 게시하는 정도로 정적이고 소극적인 채널 운영은 고객의 다양한 경험을 이끌어 내기 부족함은 물론 고객들의 관심도 이끌어 낼 수가 없다. 고객과의 대화에 함께 참여하고 그들의 활동 및 커뮤니티의 참여에 대한 것을 보여 줌으로써 당신의 브랜드가 젊고 역동적인 것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br />
 <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72" title="5"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5-517x550.jpg" alt="5" width="517" height="550" /><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993300;">미스터피자는 최근 위치기반 서비스인 포스퀘어를 활용하는 트위터 유저를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포스퀘어의 체크인(check-in)등이나 시장(Mayor)이 되는 문화를 이해한 접근으로 고객들을 통한 직접적인 입소문을 유도하는 맞춤화된 기업의 SNS 활동이다. </span></span></p>
<p><br class="spacer_" /></p>
<table style="width: 420px; height: 209px;" border="0">
<tbody>
<tr>
<t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 title="king-of-pop_positive_1"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king-of-pop_positive_1.jpg" alt="king-of-pop_positive_1" width="125" height="130" /></td>
<td><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75" title="king-of-pop_positive_2"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king-of-pop_positive_2-418x550.jpg" alt="king-of-pop_positive_2" width="187" height="246" /></td>
<td><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73" title="king-of-pop_positive"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king-of-pop_positive-391x550.jpg" alt="king-of-pop_positive" width="142" height="199"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993300;">펩시는 지난해 7월 ‘80년대 펩시의 광고 모델이었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이 사망하자 트위터로 ‘Thank you, Michael’이라는 메시지를 트윗한다. 이후 이 메시지를 통해 마이클 잭슨의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펩시와 고객과의 대화의 접점을 마련하게 된다. </span></span></p>
<p><br class="spacer_" /></p>
<p><strong>마무리: </strong><br />
 기업이 소셜미디어 채널을 구축하는 것보다 중요시 해야 할 것은 소셜미디어 내에서 고객들이 어떤 대화를 진행하는지 또는 어떤 문화들을 향유하고 공유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p>
<p><br class="spacer_" /></p>
<p>기업에 대한 스토리가 풍부하게 존재하거나 기업 소셜미디어 채널을 가득 메울 콘텐츠가 있더라도 소셜미디어 채널의 고객들을 염두하여 기업 담당자의 운영 마인드나 운영전략 하에 체계적으로 전개가 되어 야 한다.</p>
<p><br class="spacer_" /></p>
<p>이러한 전략이 없다면 기능적으로 뛰어난 웹사이트나 SNS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성공적인 SNS 미디어 채널을 확보하기 어렵다. 소셜미디어 상의 핵심은 역시 고객과의 대화이고 그 대화는 기능이 충실한 채널이 하는 것이 아닌 기업과 고객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a href="http://twitter.com/sociallog" target="_blank">@sociallo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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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월간IM기고)페이스북, 새로운 경험 의지 &#8211; 소셜은 경험</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955</link>
		<comments>http://sociallink.kr/archives/9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ul 2010 01:19:20 +0000</pubDate>
		<dc:creator>ronan</dc:creator>
				<category><![CDATA[Colum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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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문 월간지(월간 IM) 2010년 7월호 칼럼

소셜 미디어가 이끄는 또 다른 변화

박충효 (소셜 링크 컨설턴트, http://facebook.com/ronanbak)

 

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8211; facebook.com/ronanbak


왜 지금 페이스북(Facebook)을 논하고 있을까? 2004년 페이스북(Facebook)이 하버드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10년 현재까지 5억명에 이르는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페이스북이 소셜 미디어/네트워크 시장에 던지는 화두는 사용자가 새로운 경험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대학생 인적 네트워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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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문 월간지(월간 IM) 2010년 7월호 칼럼</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소셜 미디어가 이끄는 또 다른 변화</strong></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right;">박충효 (소셜 링크 컨설턴트, <a href="http://facebook.com/ronanbak" target="_blank">http://facebook.com/ronanbak</a>)</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large wp-image-956  aligncenter" title="fb_1"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fb_1-550x385.jpg" alt="&lt;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 facebook.com/ronanbak&gt;" width="550" height="385" /></p>
<p style="text-align: center;">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8211; facebook.com/ronanbak</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왜 지금 페이스북(Facebook)을 논하고 있을까? 2004년 페이스북(Facebook)이 하버드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10년 현재까지 5억명에 이르는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페이스북이 소셜 미디어/네트워크 시장에 던지는 화두는 사용자가 새로운 경험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대학생 인적 네트워크가 서비스의 첫 시도였다면 지금은 전세계의 인적 네트워크가 그물망처럼 빠르게 확산되는 접점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1억 사용자와 함께 하는 트위터도 있겠지만, 트위터(Twitter)를 넘어 페이스북(Facebook)이 각광받는 이유도 있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 모두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길 원하고, 형성해 가고 있다. 분명 경험해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트위터(Twitter)도 그렇고 페이스북(Facebook)도 어려운 숙제와도 같다. 최근 기업에 화두가 되는 소셜미디어 서비스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 상품의 이미지를 저비용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마케팅/홍보 채널로 적절한 모델이다. 하지만 인하우스(in-house) 내부 인력의 경험도 없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자 한다면 많은 점들을 보완해야 할 것이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가장 중요한 것은 경험이다. 직접 겪어보지 않고 어떻게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 같은 소셜 미디어에 대해 말할 수 있을까? 2009년 트위터(Twitter)를 중심으로 한 마이크로 블로그 시장이 성장했다고 하면, 앞으로의 포스트 소셜 미디어에 있어서 페이스북(Facebook)은 새로운 경험을 우리들 에게 안겨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페이스북(Facebook)이 기업의 브랜드와 상품 가치를 가장 적절하게 타겟팅하고 포지셔닝 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도 페이스북(Facebook)을 블로그와 트위터(Twitter) 못지 않은 새로운 PR 채널로 주목하고 있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새로운 기업 홍보채널 &#8220;페이스북&#8221;</strong></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트위터(Twitter)의 지속적인 “수용능력초과(Over Capacity)”로 인한 접속 장애가 잦은 요즘, 트위터(Twitter) 서비스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크다. 소셜 미디어 서비스의 대표적인 주자로 불리던 트위터(Twitter)에게 서비스 안정화는 큰 숙제가 됐다. 더구나 실질 미국 사용자의 30%만을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이 트위터(Twitter)의 부족한 공간을 채워준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페이스북의 경우 최근 개인정보 보호정책의 허술함이 드러나 페이스북 CEO가 직접 해명하고 빠르게 문제점을 해결했지만,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 불만은 없어지지 않았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하지만 5억 명(2010년 5월)을 눈앞에 두고는 있지만 이미 페이스북의 저력에서 보듯, 서비스 안정화 및 확장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는 큰 매력이었던 것이다. 특히 경험을 전달하고 인식 시켜주는 계기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이러한 페이스북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확장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게임뿐만 아니라 트위터, 블로그, RSS피드, 사진과 동영상, 링크를 통한 포스팅까지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기업 홍보담당자들에게 이보다 더 유용한 채널이 있을까?</div>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957  aligncenter" title="fb_2"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fb_2.jpg" alt="&lt;Facebaker.com의 한국 사용자 통계 - http://www.facebakers.com/countries-with-facebook/KR/&gt;" width="532" height="542" /></p>
<p style="text-align: center;">Facebaker.com의 한국 사용자 통계 &#8211; http://www.facebakers.com/countries-with-facebook/KR/</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이미 국내 사용자 120만을 넘어서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이지만, 아직 싸이월드의 그늘에 묻혀 인적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로서 기존 서비스와 어떻게 다른지 많은 사용자들이 조심스럽게 접간하는 상황이다. 페이스북의 사용방법 및 친구 찾기와 친구 추천의 명확한 기술적 이해도 부족한 상태여서 기존 서비스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페이스북을 써보라고 요구하는 것은 큰 무리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어려움을 대신 이해시켜 줄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다면 사용자들의 경험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 누그러질 것이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더구나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는 페이스북 내 브랜드 공식 채널인 &#8220;페이지&#8221;가 기업과 소비자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이용됨에 따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브랜드 가치에 대한 사용자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가령, 지난 4월에 발표된 “Like” 버튼 활용으로 페이스북(Facebook) 사용자는 자신이 즐겨찾는 브랜드나 가수, 연예인, 스포츠 선수들의 공식 페이지를 찾아가 방문함으로써 선호도를 그때그때 반영하여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에 대한 가치를 확인한다.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 Fan(Like 버튼을 눌러 “좋아요!” 했을때 페이지의 팬이 되는 페이스북(Facebook) 프로세스)이 되는 사용자와 그렇지 못한 사용자는 브랜드/기업 상품에 대한 선호도에서 급격한 차이를 보인다. 그만큼 페이스북(Facebook) 페이지 Fan이 됨으로써 친구들에게 경험을 손쉽게 전달하고 공유할 수 있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large wp-image-958 aligncenter" title="fb_3"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fb_3-550x317.jpg" alt="Facebook 대한민국내 국 내 Page Tab" width="550" height="317" /></p>
<p style="text-align: center;">Facebook 대한민국내 국내 Page Tab</p>
<p><br class="spacer_" /></p>
<p><strong>페이스북 발전 가능성 &#8211; 서비스, 경험의 중요함이 필요하다.</strong></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국내에서 페이스북은 싸이월드 및 포털 사이트의 서비스 때문에 크게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의 예상처럼 페이스북 사용자가 이미 120만명을 뛰어넘고,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 개설이 하반기를 시점으로 가시화될 경우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페이스북은 급속도로 성장할 것이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트위터와 달리 140자 이상의 메시지를 적어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링크를 통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페이스북은 또다른 디바이스와 어울려 2012년에는 전 세계 사용자가 6억 명 이상이 될 것이란 예상도 있다. 페이스북의 &#8220;Like&#8221;가 주는 트래픽 증가율은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인 만큼 앞으로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것이다.</div>
<p><br class="spacer_"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size-large wp-image-959 aligncenter" title="fb_4"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7/fb_4-550x390.jpg" alt="Apple의 iPhone 4" width="550" height="390" /></p>
<p style="text-align: center;">Apple의 iPhone 4</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따라서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즐기라고 말한다. 지난 2009년 11월에 국내에 처음 출시된 아이폰 3GS 이후 급속도로 발전된 국내 SNS 시장, 그 뒤를 이어 지난 6월 8일 새벽 미국 샌프란시스코 WWDC에서 발표된 아이폰 4를 통해서 또 한번의 모바일 SNS 시장 확대라는 과제가 조심스럽게 부각되고 있다. 점점 고성능화 돼가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으로 인해 랩탑이나 데스트탑 활용 용도가 점차 줄어들고, 손안의 SNS 활용이 늘어날 것이다.</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변화, 두려워하지 말자. 소셜은 경험이다</strong></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style="text-align: justify;">누군가 이렇게 말한다.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미투데이 모두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주위에서 자주 듣는다. 하지만 겪어보지 않고 무조건 어렵다는 것은 자신이 노력부족이다. 지금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기에 적극적인 자세와 행동으로 소셜 미디어를 경험해야 한다. 이제 페이스북이 다가오고 있다. &#8220;소셜은 경험&#8221;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 style="padding-left: 360px;"><strong>박충효</strong> –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br />
 Ronan.park@sociallink.kr<br />
 Facebook.com/ronanbak<br />
 Twitter @pakseri7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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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업앤미디어,2010.07.06) PR 전쟁,홍보대행사 빅모멘텀</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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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l 2010 09:12:59 +0000</pubDate>
		<dc:creator>buruzia</dc:creator>
				<category><![CDATA[Media Coverage]]></category>
		<category><![CDATA[PR]]></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SNS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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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셜미디어전문가]]></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PR]]></category>
		<category><![CDATA[이중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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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사 본문 내용 중
 

홍보대행사가 파이를 넓히기 위해 대형화 추세를 걷고 있다면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세분화의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최근 모습이다. 코칭, 위기관리,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에델만코리아 출신들의 활약이 상당한데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와,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강함수 대표,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 등이 그 주인공.
더랩에이치’는 PR트렌드를 리드하는 김호 대표가 위기관리는 물론 미디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a href="http://api.tweetmeme.com/share?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49"><br />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49&amp;source=Social_Link&amp;style=normal&amp;service=bit.ly" height="61" width="50" /><br />
			</a>
		</div>
<p><strong> </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기사 본문 내용 중</strong></p>
<p><strong> </strong><br class="spacer_"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9fd331 1px solid; BORDER-LEFT: #9fd331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solid; BORDER-RIGHT: #9fd331 1px solid; PADDING-TOP: 10px">
<p>홍보대행사가 파이를 넓히기 위해 대형화 추세를 걷고 있다면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세분화의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최근 모습이다. 코칭, 위기관리,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p>
<p>에델만코리아 출신들의 활약이 상당한데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와,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강함수 대표,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 등이 그 주인공.</p>
<p>더랩에이치’는 PR트렌드를 리드하는 김호 대표가 위기관리는 물론 미디어 코칭,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 전문 영역에서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 소셜미디어 전문가로 알려진 이중대 대표가 이끄는 ‘소셜링크’는 소셜미디어 전문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리서치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에스코토스 컨설팅’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PR 분석을 통해 앞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p>
</div>
<p><br class="spacer_" /></p>
<p><strong>기사 링크: </strong><a href="http://www.bizn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44" target="_blank"><strong>PR 전쟁,홍보대행사 빅모멘텀 &#8211; 전문성 앞세워 컨설팅, 글로벌 시장 ‘노크’</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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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마트 미디어 버즈,2010.07.05) 트위터 만난 매체 ‘소셜미디어와 소통하라’</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939</link>
		<comments>http://sociallink.kr/archives/9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ul 2010 05:27:51 +0000</pubDate>
		<dc:creator>buruzia</dc:creator>
				<category><![CDATA[Media Coverage]]></category>
		<category><![CDATA[Facebook]]></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소셜미디어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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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사 본문 내용 중


트위터는 빠르고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쉽게 확산된다는 특성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SNS 요소 외에도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언론사 역시 트위터 등 SNS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소셜링크(www.sociallink.kr) 이중대 대표는 이런 전통매체의 SNS 접목 이유로 &#8220;매체 타깃인 소비자가 SNS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매체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a href="http://api.tweetmeme.com/share?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39"><br />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39&amp;source=Social_Link&amp;style=normal&amp;service=bit.ly" height="61" width="50" /><br />
			</a>
		</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기사 본문 내용 중</strong></p>
<p><br class="spacer_"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9fd331 1px solid; BORDER-LEFT: #9fd331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solid; BORDER-RIGHT: #9fd331 1px solid; PADDING-TOP: 10px">
<p style="TEXT-ALIGN: justify">트위터는 빠르고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쉽게 확산된다는 특성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SNS 요소 외에도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언론사 역시 트위터 등 SNS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소셜링크(<a href="http://www.sociallink.kr/">www.sociallink.kr</a>) 이중대 대표는 이런 전통매체의 SNS 접목 이유로 &#8220;매체 타깃인 소비자가 SNS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매체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다양한 경로로 배포가 되어야 한다는 자각&#8221;을 들었다. <br />
해외에선 페이스북(<a href="http://www.facebook.com/">www.facebook.com</a>)의 &#8216;좋아요&#8217; 버튼을 기사에 접목한 사례가 눈길을 끈다. 자신의 친구가 어떤 기사를 좋아하는지 보여줘 해당 기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게 한 것. 일방 전달 형태가 아닌 지인이 추천하는 정보를 볼 수 있게 한 것이다.</p>
</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기사 링크 : </strong><a href="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5512" target="_blank"><strong>트위터 만난 매체 ‘소셜미디어와 소통하라’</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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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발표자료 공유)</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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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n 2010 00:58:22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category><![CDATA[How to]]></category>
		<category><![CDATA[SocialLink Story]]></category>
		<category><![CDATA[Training]]></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위기 관리]]></category>
		<category><![CDATA[위기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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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 잠시 후에 웹스미디어 주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에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러 떠납니다.

2003년도에 에델만 코리아로 이직을 했던 이유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hoh 대표님으로부터 관련 전문성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함이였는데요. 전직장에 근무하면서, 사전위기관리 준비 프로젝트, 실제 위기대응 프로젝트 등을 @hoh, @hscoach , @jace_lee 그리고 여럿 팀원들과 함께 다수 진행하면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a href="http://api.tweetmeme.com/share?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34"><br />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34&amp;source=Social_Link&amp;style=normal&amp;service=bit.ly" height="61" width="50" /><br />
			</a>
		</div>
<p>자, 잠시 후에 웹스미디어 주최 <a href="http://www.worldweb.co.kr/wstore/conference/conference_list.asp?boardkey=32&amp;boardtype=2&amp;bnotice=False&amp;ipage=1&amp;templetkey=&amp;ipagesize=10"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99cc00;">‘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span></strong></a> 에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러 떠납니다.</p>
<p><br class="spacer_" /></p>
<p>2003년도에 에델만 코리아로 이직을 했던 이유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a href="http://twitter.com/hoh" target="_blank"><span style="color: #99cc00;"><strong>@hoh</strong></span></a> 대표님으로부터 관련 전문성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함이였는데요. 전직장에 근무하면서, 사전위기관리 준비 프로젝트, 실제 위기대응 프로젝트 등을 <a href="http://twitter.com/hoh"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99cc00;">@hoh</span></strong></a>, <a href="http://twitter.com/hscoach"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99cc00;">@hscoach</span></strong> </a>, <a href="http://twitter.com/jace_lee" target="_blank"><span style="color: #99cc00;"><strong>@jace_lee</strong></span> </a>그리고 여럿 팀원들과 함께 다수 진행하면서, 앞으로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중요하게 부각이 되겠구나 생각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p>
<p><br class="spacer_" /></p>
<p>오늘의 발표주제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인데요. 트위터로 촉발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앞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될 분야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p>
<p><br class="spacer_" /></p>
<p>발표자료를 공유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건승! <a href="http://twitter.com/junycap"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99cc00;">@junycap</span></strong></a></p>
<div id="__ss_4638163" style="width: 425px;"><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2px 0 4px"><a title="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href="http://www.slideshare.net/sociallink/ss-4638163">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a></strong><br />
<object id="__sse4638163"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25" height="355"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static.slidesharecdn.com/swf/ssplayer2.swf?doc=random-100628195239-phpapp01&amp;stripped_title=ss-4638163" /><param name="name" value="__sse4638163"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id="__sse463816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55" src="http://static.slidesharecdn.com/swf/ssplayer2.swf?doc=random-100628195239-phpapp01&amp;stripped_title=ss-4638163"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__sse4638163"></embed></object>
</div>
<div style="padding:5px 0 12px">View more <a href="http://www.slideshare.net/">presentations</a> from <a href="http://www.slideshare.net/sociallink">Social-Link</a>.</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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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2분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921</link>
		<comments>http://sociallink.kr/archives/9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un 2010 05:12:20 +0000</pubDate>
		<dc:creator>쥬니캡</dc:creator>
				<category><![CDATA[Social Media Marketing]]></category>
		<category><![CDATA[SocialLink Story]]></category>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category>
		<category><![CDATA[주제 발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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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는 6월 29일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특화하여 발행된 월간IM을 발간하고 있는 웹스미디어 주최컨퍼런스의 주제 발표자로 참가합니다.
에델만 재직시 그리고 소셜 링크가 출발할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소셜 링크 멤버들이 다양한 주제로 참여하고 있는 월간 IM이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저는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6월 29일 주제 발표를 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a href="http://api.tweetmeme.com/share?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21"><br />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921&amp;source=Social_Link&amp;style=normal&amp;service=bit.ly" height="61" width="50" /><br />
			</a>
		</div>
<p><br class="spacer_" /></p>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오는 6월 29일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특화하여 발행된 월간IM을 발간하고 있는 웹스미디어 주최컨퍼런스의 주제 발표자로 참가합니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에델만 재직시 그리고 소셜 링크가 출발할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소셜 링크 멤버들이 다양한 주제로 참여하고 있는 월간 IM이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저는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6월 29일 주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제 발표자료는 다음주 화요일 오전에 소셜 링크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고요. 저 이외에 다양한 분들이 주제 발표를 하시는데, 모바일과 새롭게 변하는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진 서비스전망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보 공유차 관련 포스팅합니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자세한 행사 정보는 여기 클릭!( http://www.worldweb.co.kr/wstore/conference/conference_list.asp?boardkey=32&amp;boardtype=2&amp;bnotice=False&amp;ipage=1&amp;templetkey=&amp;ipagesize=10)</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행사 발표자로서 2분을 초청할 수 있는 혜택을 주셨는데요. 소셜 링크 내부 멤버를 초청할까 하다가, 소셜 링크 블로그 방문자 분들 중 6월 29일 시간되시는 분들에게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이유, 트위터나 블로그 주소 등을 밝혀주시면 선착순 2분을 뽑아 웹스미디어측에 관련 정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신청 부탁드려요!</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 width: 1px; height: 1px; top: 0px; left: -10000px;">건승!</div>
<p><a href="http://twitter.com/junycap" target="_blank"><span style="color: #99cc00;"><strong>@junycap</strong></span></a>은 오는 6월 29일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특화하여 발행된 월간IM을 발간하고 있는 웹스미디어 주최컨퍼런스의 주제 발표자로 참가합니다.</p>
<p><br class="spacer_" /></p>
<div id="attachment_92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49px"><a rel="attachment wp-att-922" href="http://sociallink.kr/archives/921/websmedia"><img class="size-full wp-image-922" title="websmedia"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6/websmedia.png" alt="웹스미디어 행사 이미지" width="639" height="126" /></a><p class="wp-caption-text">웹스미디어 행사 이미지</p></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개인적으로 에델만 재직시 기고 및 인터뷰로 저를 많이 소개주셨고, 소셜 링크가 출발할 당시에도 인터뷰 기사 소개로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평소 감사한 마음이 많고, 소셜 링크 멤버들이 다양한 주제로 참여하고 있는 월간 IM이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라는 행사를 진행하는데요.</p>
<p><br class="spacer_" /></p>
<p>저는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6월 29일 주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제 발표자료는 다음주 화요일 오전에 소셜 링크 블로그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고요. 저 이외에 다양한 분들이 주제 발표를 하시는데, 모바일과 새롭게 변하는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진 서비스전망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보 공유차 관련 포스팅합니다.</p>
<p><br class="spacer_" /></p>
<p>자세한 행사 정보는 <a href="http://www.worldweb.co.kr/wstore/conference/conference_list.asp?boardkey=32&amp;boardtype=2&amp;bnotice=False&amp;ipage=1&amp;templetkey=&amp;ipagesize=1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99cc00;"><strong>여기 클릭!</strong></span></a></p>
<p>행사 발표자로서 2분을 초청할 수 있는 혜택을 주셨는데요. 소셜 링크 내부 멤버를 초청할까 하다가, 소셜 링크 블로그 방문자 분들 중 6월 29일 시간되시는 분들에게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p>
<p><br class="spacer_" /></p>
<p>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이유, 연락이 가능한 트위터, 이메일, 블로그 주소 등을 소셜 링크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선착순 2분을 뽑아 웹스미디어측에 관련 정보 제공하겠습니다. 선정되신 분에겐 따로 추가 연락처를 문의할 예정이고요. 그럼 신청 부탁드려요!</p>
<p><br class="spacer_" /></p>
<p>건승!</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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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간동아,2010.06.07) &#8216;유튜브&#8217;로 홍보 아직도 모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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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n 2010 04:31:18 +0000</pubDate>
		<dc:creator>buruzia</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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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문 내용 중



2010년 5월 17일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m)가 설립 5주년을 맞았다. 누구나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하는 사이트로 발전해온 유튜브는 이를 기념해 “이젠 단순한 공유 사이트를 넘어 ‘뉴미디어’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정치,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社)와 협약을 맺고, ‘연아 채널’과 같은 각 분야의 전문 채널을 확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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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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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기사 분문 내용 중</strong></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9fd331 1px solid; BORDER-LEFT: #9fd331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solid; BORDER-RIGHT: #9fd331 1px solid; PADDING-TOP: 10px">
<p style="TEXT-ALIGN: justify">2010년 5월 17일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a href="http://www.youtube.com/">www.youtube.com</a>)가 설립 5주년을 맞았다. 누구나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하는 사이트로 발전해온 유튜브는 이를 기념해 “이젠 단순한 공유 사이트를 넘어 ‘뉴미디어’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정치,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社)와 협약을 맺고, ‘연아 채널’과 같은 각 분야의 전문 채널을 확대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것. 채드 헐리(Chad Hurley) 유튜브 공동 창업자는 “파트너사에게는 유튜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유튜브가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유튜브가 기업들에게 주목받는 홍보·마케팅 툴로 급부상한 이유는 뭘까. 소셜 링크 이중대 대표 컨설턴트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을 함께 활용하는 통합 마케팅은 이미 대세”라며 “적은 비용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배포하고 전 세계 온라인 사용자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기업으로서는 유튜브를 홍보·마케팅 툴로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튜브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연계가 용이하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이다.</p>
</div>
<p><strong> </strong></p>
<p><strong>기사링크 :  </strong><strong><a href="http://weekly.donga.com/docs/magazine/weekly/2010/06/07/201006070500022/201006070500022_1.html" target="_blank">&#8216;유튜브&#8217;로 홍보 아직도 모르니 &#8211; 설립 5년만에 뉴미디어로 자리 매김</a></strong><br class="spacer_"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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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자신문,2010.06.16)&#8221;소셜미디어, 진정성있는 관계 선행돼야&#8221;</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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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n 2010 02:21:32 +0000</pubDate>
		<dc:creator>buruzia</dc:creator>
				<category><![CDATA[Media Coverag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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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내용 중
 

이중대 대표는“SNS의 활성화는 기업에겐 자사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지만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비윤리적인 비즈니스 기업을 공격하고 관련 이슈를 널리 알리는 데 SNS를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한 순간에 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동에는 사전 준비와 학습,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경험을 통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의 한 피자업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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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div>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기사 본문 내용 중</strong></p>
<p><strong> </strong></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9fd331 1px solid; BORDER-LEFT: #9fd331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solid; BORDER-RIGHT: #9fd331 1px solid; PADDING-TOP: 10px">
<div style="TEXT-ALIGN: justify"><p>이중대 대표는“SNS의 활성화는 기업에겐 자사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지만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비윤리적인 비즈니스 기업을 공격하고 관련 이슈를 널리 알리는 데 SNS를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한 순간에 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동에는 사전 준비와 학습,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경험을 통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p>
<p>그는 지난해 미국의 한 피자업체 대리점 직원이 장난삼아 비위생적인 상품 제조과정을 유튜브에 올린 것이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돼 비난의 목소리가 들끓자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유튜브 등 각 소셜미디어 채널에 사과 메시지를 전하며 위기를 진화한 것을 예로 들었다. 이처럼 항상 고객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와 자사 입장과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채널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발화지점에서 신뢰성 있는 콘텐츠로 대응해야 이 같은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8221;는 것이다.</p></div>
</div>
<p><br class="spacer_" /></p>
<p><strong>기사링크 :  </strong><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6140074" target="_blank"><strong>&#8220;소셜미디어, 진정성있는 관계 선행돼야&#8221;</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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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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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소셜 미디어와 기업 사이트의 결합</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852</link>
		<comments>http://sociallink.kr/archives/8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Jun 2010 03:54:27 +0000</pubDate>
		<dc:creator>이정환</dc:creator>
				<category><![CDATA[Column]]></category>
		<category><![CDATA[기업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미국방부]]></category>
		<category><![CDATA[소셜 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이정환]]></category>
		<category><![CDATA[피에스타 무브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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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M 6월호 PR MEDIA 칼럼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이정환 @Jace_Lee

국내 제품 및 브랜드의 마이크로 사이트들을 종종 방문하는데, 해외 어느 사이트들보다 뛰어나고 감각적인 디자인 수준을 뽐내는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 탄성이 절로 나올 때가 자주 있다. 그러나,  사이트에 따라서는 비싼 모델료나 수천 만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웹사이트 개발비용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과연 타깃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인지와 상호 커뮤니케이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weetmeme_button"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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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http://api.tweetmeme.com/imagebutton.gif?url=http%3A%2F%2Fsociallink.kr%2Farchives%2F852&amp;source=Social_Link&amp;style=normal&amp;service=bit.ly" height="61" width="50" /><br />
			</a>
		</div>
<p><strong> </strong></p>
<p><strong>월간IM 6월호 PR MEDIA 칼럼 </strong></p>
<p><strong>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이정환 <a href="http://twitter.com/jace_lee" target="_blank">@Jace_Lee</a></strong></p>
<p><br class="spacer_" /></p>
<p>국내 제품 및 브랜드의 마이크로 사이트들을 종종 방문하는데, 해외 어느 사이트들보다 뛰어나고 감각적인 디자인 수준을 뽐내는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 탄성이 절로 나올 때가 자주 있다. 그러나,  사이트에 따라서는 비싼 모델료나 수천 만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웹사이트 개발비용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과연 타깃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인지와 상호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갖게 되기도 한다. 뛰어난 웹사이트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에 소셜 미디어와 연계하여 웹사이트의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타깃 소비자와의 우호관계 구축을 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p>
<p><br class="spacer_" /></p>
<p>지난 2004년, 웹2.0 패러다임의 등장 이래 웹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크게 바뀌었다. 웹2.0은 인터넷 콘텐츠 생산주체(Contents Provider)가 기업에서 참여자로 옮겨온 개념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이용자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웹사이트(플랫폼)들의 부상, 즉 ‘나’와 같은 사람들이 주도권을 거머쥔 이른바 ‘소셜 미디어’의 등장을 이끌어냈다. 현재 ‘웹은 곧 소셜 미디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은 커졌고, 이 변화를 이해하고자 기업 소셜 미디어와 관련한 세미나들이 줄을 잇고 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 " title="소셜미디어 활용 이유"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6/img1.jpg" alt="소셜미디어 활용 이유" width="500" height="258" /><p class="wp-caption-text">(출처: www.pitchengine.com, 2009년 8월 미국 내 438 기업 대상 ‘소셜 미디어 활용 이유’에 대한 조사 결과)</p></div>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기업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span></strong></p>
<p><br class="spacer_" /></p>
<p>2007년도 당시, 기아 자동차가 영어권 자동차 블로거들을 타겟으로 기업 블로그인 <a href="http://www.kia-buzz.com" target="_blank">기아-버즈</a>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기업들은 기업 블로그만이 아닌 기업 트위터, 유투브, 플리커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의 개설을 고민하고 있다. 최근 대표적 소셜 미디어로 회자되는 트위터는 위에서 언급한 ‘나’와 같은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대화와 정보를 주고 받으며 이루어지는 ‘정보 유통 채널’이다. 요즘 모바일에 최적화된 소통 도구인 트위터의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을 보면, 스마트폰 이용자의 급증이 이에 굵직하게 한 몫 하고 있기 때문으로 본다. 그만큼 소셜 미디어 세계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p>
<p><br class="spacer_" /></p>
<p>상기와 같은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에 따라 소셜 미디어는 기업에게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또한 기업이 직접 미디어가 되어 소비자를 비롯한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하기 위한 채널로 자리잡았다. 그러한 측면에서 생각해볼 때 ‘기업 사이트 = 기업 소셜 미디어’가 가장 이상적인 기업 소셜 미디어 활동의 청사진이라고 생각한다.</p>
<p><br class="spacer_" /></p>
<p>소셜 미디어 세계에서는 자신과 같은 사람이 공유하는 정보를 신뢰하고 특정 주제에 대하여는 동조세력과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보이지 않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형성한다. 게다가, 스마트폰의 등장에 따라 관련 커뮤니티의 형성과 입소문 확산의 속도는 매우 빨라졌다. 기업은 그러한 대화 공간을 규명하고 그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위기 극복 혹은 그들을 자사의 우호그룹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로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사 사이트를 먼저 소셜 미디어에 최적화 하여, 소비자의 문의 및 접근이 있을 시 기업 입장에서 알맞게 대응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대응 프로세스와 가이드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며, 사이트로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자사의 웹사이트를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의 연동 및 결합을 통해 ‘대화형’으로 개편하는 것이 필요하다.</p>
<p><br class="spacer_" /></p>
<p>자사의 목소리를 내기 위함이던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건 자사 웹사이트 혹은 제품 사이트 전면에 자사 사이트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RSS 구독 기능을 제공하고,페이스북, 유튜브, 플리커, 그리고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와 오픈API를 통해 연동하여 이들 소셜 미디어를 통한 추가대화가 가능토록 해야 하며, 소셜 미디어 운영정책을 통해 웹사이트를 비롯한 각 채널의 성격과 역할을 명확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다. 이를 통해 공식 기업 내지 제품 및 브랜드 사이트로 하여금 소통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소셜 미디어의 영향력 확대</span></strong></p>
<p><br class="spacer_" /></p>
<p><a href="http://www.defense.gov">미국 국방부의 공식 홈페이지</a>를 방문하면, 왼쪽 사이드바에 블로그(DOD Live Blog), 페이스북, 플리커, 구글 버즈, 트위터, 유스트림, 유투브 등 총 7개의 다양한 소셜 미디어 및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리스트화하여 미국 국방부에 대한 정책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미국 군인들이 자신들의 가족, 친구 및 지인들과의 소셜 미디어를 통한 관계 구축 및 정보 공유 활동이 많아지면서, 미국 국방부 또한 공식적으로 소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특성 상 폐쇄성이 짙을 수 밖에 없는 조직인 국방부의 이러한 움직임에 우리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p>
<div id="attachment_85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size-full wp-image-857 " title="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연동한 미국 국방부 공식 사이트"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6/img2.jpg" alt="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연동한 미국 국방부 공식 사이트" width="500" height="348" /><p class="wp-caption-text">(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연동한 미국 국방부 공식 사이트)</p></div>
<p><br class="spacer_" /></p>
<p>여기에서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지난 2010년 2월말 미국 국방부는 미국 군 조직 내 구성원들이 참고하고, 활용해야 하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정책을 발표했다는 점이다. 미국 뉴욕 타임즈 2010년 2월 26일자 언론 보도(‘Military Announces New Social Media Policy’) 기사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군 조직 내 컴퓨터를 사용하는 구성원들이 유투브, 페이스북 및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 접속을 확대 허용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p>
<p><br class="spacer_" /></p>
<div id="attachment_858"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02px"><img class="size-full wp-image-858  " title="다양한 소셜 미디어들"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6/mini.jpg" alt="다양한 소셜 미디어들" width="192" height="186" /><p class="wp-caption-text">(다양한 소셜 미디어들)</p></div>
<p>한편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는 이미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우리 손 안으로 들어온 지 오래다. 소셜 미디어는 모바일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양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켰고, 국내에도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가 등장하고, 셀 수 없이 많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 확대와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는 앞서 언급한 기업과 고객 간 소통의 중요성을 부각시켰고, 기존 기존 데스크탑PC에서 이루어지던 소셜 미디어 활동은 상당 부분 스마트폰에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그만큼 모바일 웹사이트로의 접속 역시 확대될 전망이다. 기업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이를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통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도 필요하겠다.</p>
<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소셜 미디어 이용한 마케팅 사례</span></strong></p>
<p><br class="spacer_" /></p>
<p>소셜 미디어와 제품 사이트의 유기적 연동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p>
<p><br class="spacer_" /></p>
<p>2009년 미국 포드자동차는 유럽시장에서 주로 판매해왔던 피에스타(Fiesta)를 미국 시장에 출시하기 전, ‘피에스타 무브먼트(<a href="http://www.fiestamovement2.com" target="_blank">Fiesta Movement; www.fiestamovement2.com</a> )’라는 마이크로사이트를 론칭했는데, 이 사이트는 유튜브, 플리커,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와 연동하여 게시물이 올라올 시, 함께 연동되어진 소셜 미디어 채널들에 즉각적인 업데이트 및 배포가 진행되도록 설계되었다.</p>
<p><br class="spacer_" /></p>
<p>포드 자동차는 이 사이트를 통해 고객 참여 프로모션 형태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는데, ‘에이전트’라 칭해지는 100명의 브랜드 전도사들을 모집하여 각각의 에이전트들은 매달 1개씩 총 6개월간 미션을 수행토록 하는 활동을 전개했다.(물론 그 기간 동안은 가스 무료 충전과 보험을 기본으로 제공했다.) 에이전트들은 피에스타를 타고 다니면서 해당 미션들을 수행하고, 관련 기록들을 스마트폰 등의 멀티미디어 디바이스를 통해 기록했으며, 이를 피에스타 무브먼트 사이트를 허브로 하여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채널들(페이스북, 블로그,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등)에 공유했다.</p>
<div id="attachment_85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size-full wp-image-859 " title="미국 포드자동차의 피에스트 무브먼트 사이트" src="http://sociallink.kr/wp-content/uploads/2010/06/img4.jpg" alt="미국 포드자동차의 피에스트 무브먼트 사이트" width="500" height="402" /><p class="wp-caption-text">(미국 포드자동차의 피에스트 무브먼트 사이트)</p></div>
<p><br class="spacer_" /></p>
<p>이는 제품 사이트를 소셜 미디어에 최적화 하여 진행된, 이를 통해 소셜 미디어의 폭발적 마케팅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볼 수 있는데, 실제 북미에서는 피에스타 출시되기 전인데도 브랜드 인지도를 40% 상승하는 성과(보통 출시 2~3년 후 얻을 수 있는 수치)를 올릴 수 있었고, 유튜브 650만회 이상, 플리커는 66만회 이상, 그리고 트위터는 340만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했고, 5만명이 넘는 잠재고객들이 피에스타 구매를 위한 제품 정보를 요청해왔다.</p>
<p><br class="spacer_" /></p>
<p>사실 과거 국내 상당 수 기업들의 인터넷 마케팅은 자사 브랜드 및 제품을 위한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이벤트 개최, 포털사이트 배너 게시, 키워드 광고 등을 통해 사이트 유입을 확대하는 데에 집중해왔고, 이를 위해 마케팅 담당자와 에이전시의 기획자는 가능한 한 창의적이고 섹시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품 및 브랜드의 효과적 노출과 시각적 디자인을 고민해왔다.</p>
<p><br class="spacer_" /></p>
<p>이제는 기업 소셜 미디어를 기업 사이트 내지는 제품 및 브랜드의 마이크로 사이트와 별개로 인지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로 대표되는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소셜 미디어와 결합한 대화형 사이트로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진정성’과 ‘투명성’을 전제로 해서 말이다.</p>
<p><br class="spacer_" /></p>
<p><strong>이정환  소셜링크 수석컨설턴트 / 팀장  </strong><a href="http://twitter.com/Jace_Lee" target="_blank"><strong>@jace_lee</strong></a><br class="spacer_"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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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VREPORT,2010.06.07) 연예계, &#8216;트위터&#8217; 와 사랑에 빠진 3가지 이유</title>
		<link>http://sociallink.kr/archives/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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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07:30:59 +0000</pubDate>
		<dc:creator>buruz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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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내용 중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미디어를 탁월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최근 학력위조설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트위터를 활용,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타블로는 아내 강혜정의 출산소식도 트위터로 알리고 아빠가 된 생생한 감회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이런 그의 활동은 소통의 묘미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최근 연예인의 급격한 트위터 활동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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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기사 본문 내용 중</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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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미디어를 탁월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최근 학력위조설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트위터를 활용,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타블로는 아내 강혜정의 출산소식도 트위터로 알리고 아빠가 된 생생한 감회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이런 그의 활동은 소통의 묘미를 보여준다는 평이다.</p>
<p><br class="spacer_" /></p>
<p>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최근 연예인의 급격한 트위터 활동 참여에 대해 “트위터 활동을 하려면 그 사람 자체가 투명해야 한다”며 “이슈에 빠진 연예인은 트위터 활동이 오히려 부정적이 될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 안티 세력이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p>
<p><br class="spacer_" /></p>
<p>최근 연예인 트위터는 6.2 지방선거를 통해 그 위력을 보이기도 했다. 연예인은 투표장 앞에서 찍은 사진으로 &#8216;개념 연예인&#8217;을 인증하는 한편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실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젊은 층의 투표율은 눈에 띄게 높아졌고 그 원인이 트위터 때문이라는 견해는 단연 지배적이다.</p>
<p><br class="spacer_" /></p>
<p>이중대 대표는 “통상시 갖고 있는 생각이 커뮤니케이션 됐기 때문에 선거에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다”며 “연예인들의 선거 독려 뿐 아니라 트위터 사용자들 간에 투표하자는 움직임이 있었고 자발적으로 실행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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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class="spacer_" /></p>
<p><br class="spacer_" /></p>
<p><strong>기사 링크 : </strong><a href="http://news.tvreport.co.kr/main.php?cmd=news/news_view&amp;idx=49544" target="_blank"><strong>연예계,  &#8216;트위터&#8217; 와 사랑에 빠진 3가지 이유 &#8211; 외로움, 해소, 소통을 한번에&#8230;</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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