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IM기고)페이스북, 새로운 경험 의지 – 소셜은 경험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문 월간지(월간 IM) 2010년 7월호 칼럼
소셜 미디어가 이끄는 또 다른 변화
박충효 (소셜 링크 컨설턴트, http://facebook.com/ronanbak)

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 facebook.com/ronanbak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문 월간지(월간 IM) 2010년 7월호 칼럼
소셜 미디어가 이끄는 또 다른 변화
박충효 (소셜 링크 컨설턴트, http://facebook.com/ronanbak)

페이스북 프로필 화면 – facebook.com/ronanbak
기사 본문 내용 중
홍보대행사가 파이를 넓히기 위해 대형화 추세를 걷고 있다면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세분화의 길을 걷고 있는 것도 최근 모습이다. 코칭, 위기관리,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
에델만코리아 출신들의 활약이 상당한데 더랩에이치의 김호 대표와, 에스코토스 컨설팅의 강함수 대표,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 등이 그 주인공.
더랩에이치’는 PR트렌드를 리드하는 김호 대표가 위기관리는 물론 미디어 코칭,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 전문 영역에서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 소셜미디어 전문가로 알려진 이중대 대표가 이끄는 ‘소셜링크’는 소셜미디어 전문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리서치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에스코토스 컨설팅’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PR 분석을 통해 앞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 본문 내용 중
트위터는 빠르고 간단하게 입력할 수 있고 쉽게 확산된다는 특성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SNS 요소 외에도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요 언론사 역시 트위터 등 SNS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소셜링크(www.sociallink.kr) 이중대 대표는 이런 전통매체의 SNS 접목 이유로 “매체 타깃인 소비자가 SNS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매체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다양한 경로로 배포가 되어야 한다는 자각”을 들었다.
해외에선 페이스북(www.facebook.com)의 ‘좋아요’ 버튼을 기사에 접목한 사례가 눈길을 끈다. 자신의 친구가 어떤 기사를 좋아하는지 보여줘 해당 기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게 한 것. 일방 전달 형태가 아닌 지인이 추천하는 정보를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자, 잠시 후에 웹스미디어 주최 ‘소셜 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에 ‘소셜 미디어 기반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러 떠납니다.
2003년도에 에델만 코리아로 이직을 했던 이유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hoh 대표님으로부터 관련 전문성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함이였는데요. 전직장에 근무하면서, 사전위기관리 준비 프로젝트, 실제 위기대응 프로젝트 등을 @hoh, @hscoach , @jace_lee 그리고 여럿 팀원들과 함께 다수 진행하면서, 앞으로 온라인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중요하게 부각이 되겠구나 생각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오늘의 발표주제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위기 대응 커뮤니케이션”인데요. 트위터로 촉발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앞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될 분야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junycap은 오는 6월 29일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특화하여 발행된 월간IM을 발간하고 있는 웹스미디어 주최컨퍼런스의 주제 발표자로 참가합니다.
기사 분문 내용 중
2010년 5월 17일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m)가 설립 5주년을 맞았다. 누구나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하는 사이트로 발전해온 유튜브는 이를 기념해 “이젠 단순한 공유 사이트를 넘어 ‘뉴미디어’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정치, 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社)와 협약을 맺고, ‘연아 채널’과 같은 각 분야의 전문 채널을 확대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것. 채드 헐리(Chad Hurley) 유튜브 공동 창업자는 “파트너사에게는 유튜브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유튜브가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기사 본문 내용 중
이중대 대표는“SNS의 활성화는 기업에겐 자사 비즈니스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지만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가 비윤리적인 비즈니스 기업을 공격하고 관련 이슈를 널리 알리는 데 SNS를 적극 활용하는 것처럼 한 순간에 위기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동에는 사전 준비와 학습, 그리고 실질적인 활용경험을 통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미국의 한 피자업체 대리점 직원이 장난삼아 비위생적인 상품 제조과정을 유튜브에 올린 것이 트위터·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돼 비난의 목소리가 들끓자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유튜브 등 각 소셜미디어 채널에 사과 메시지를 전하며 위기를 진화한 것을 예로 들었다. 이처럼 항상 고객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와 자사 입장과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채널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발화지점에서 신뢰성 있는 콘텐츠로 대응해야 이 같은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월간IM 6월호 PR MEDIA 칼럼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이정환 @Jace_Lee
국내 제품 및 브랜드의 마이크로 사이트들을 종종 방문하는데, 해외 어느 사이트들보다 뛰어나고 감각적인 디자인 수준을 뽐내는 것을 보며, 개인적으로 탄성이 절로 나올 때가 자주 있다. 그러나, 사이트에 따라서는 비싼 모델료나 수천 만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웹사이트 개발비용을 투자함에도 불구하고, 과연 타깃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인지와 상호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갖게 되기도 한다. 뛰어난 웹사이트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에 소셜 미디어와 연계하여 웹사이트의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타깃 소비자와의 우호관계 구축을 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기사 본문 내용 중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은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미디어를 탁월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전한다. 그는 최근 학력위조설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트위터를 활용,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타블로는 아내 강혜정의 출산소식도 트위터로 알리고 아빠가 된 생생한 감회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이런 그의 활동은 소통의 묘미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이중대 소셜링크 대표는 최근 연예인의 급격한 트위터 활동 참여에 대해 “트위터 활동을 하려면 그 사람 자체가 투명해야 한다”며 “이슈에 빠진 연예인은 트위터 활동이 오히려 부정적이 될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 안티 세력이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기사 본문 내용 중
이대샬롬헤어 (@ideashalom) ‘펑크’ 이미지 지방까지 알려져
이대샬롬헤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대화하고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성공을 거둔 사례.
지난해 7월 오픈한 이대샬롬헤어는 이대에서 10년차를 맞는 펑크 살롱이다. 입소문 때문에도 사람이 끊이지 않았던 이대샬롬헤어는 트위터 오픈 후 매장 지하에 까페까지 만들었다. 단순히 머리를 자르거나 파마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하 까페에서 펑크락을 즐길 수도 있도록 하는 등 브랜드 자체를 ‘펑크’의 컨셉에 맞게 확장시킨 것.
이대샬롬헤어측은 “장사보다는 이미지 광고에 주력했다. 트위터 운영자를 영입하고, 펑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꾀했다”며 “이제는 지방에서도 올라오는 손님이 생길 정도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또한 이대샬롬헤어는 트위터라는 새로운 마케팅 툴을 통해 옷가게와 액세서리 전문점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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